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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제10대 개원 앞두고 시설·장비 정비 완료

김수환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7:59]

천안시의회, 제10대 개원 앞두고 시설·장비 정비 완료

김수환 기자 | 입력 : 2026/04/23 [17:59]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천안시의회 사무국은 제10대 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정활동 효율성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한 시설과 장비 정비를 마쳤다.

 

이번 정비는 장기간 사용으로 기능 저하가 우려된 통신과 회의 장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사무국은 노후 IP전화기를 교체해 안정적인 통신 환경을 구축하고 대회의실 음향 시설을 최신 장비로 보강했다.

 

또 내구연한이 지난 의회버스를 교체하기 위해 친환경 대형 수소버스를 신규 계약했으며 5월 중 도입을 앞두고 있다. 신규 차량은 공식 일정과 현장 방문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정규운 사무국장은 “의정활동 지원 기반을 점검하고 보완했다”며 “안정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준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천안시의회는 이번 개선을 통해 원활한 의정활동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중심의 열린 의회 구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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