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아이 교육 때문에 대전이나 세종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논산을 만들겠다”며 “논산을 충남 남부권 교육 혁신의 중심축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
핵심 공약은 ▲충남 유아교육체험관 설립 ▲돈암서원 연계 인문·인성교육 특구 조성 ▲논산 AI 미래배움터 구축 ▲기초학력 중심 교육 강화 ▲농촌학교 맞춤형 지원 등이다.
유아교육체험관은 놀이와 창의 중심의 미래형 유아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고, 돈암서원과 향교를 활용해 독서·토론·전통문화 체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AI·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방·농업 등 지역 특성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확대해 역사와 미래기술이 공존하는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농촌학교 지원을 위해 소규모학교 공동교육과정, AI 기반 공동수업, 장거리 통학 지원도 추진한다.
이 후보는 “교육이 살아야 지역이 살아난다”며 “정치와 이념이 아닌 실력과 책임, 결과로 평가받는 충남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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