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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뉴스충청인…충청지역 종합 인터넷신문 </title> 
    <link>http://www.cndnews.co.kr</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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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CDATA[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미래혁신 농축수산업 공약 발표…청년농 1000명 육성]]></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6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01742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1-5-100 마스터플랜의 세 번째 축인 미래혁신 농축수산업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번 공약은 기후위기와 고령화에 대응해 첨단기술과 에너지 혁신을 접목하고 농어가 소득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p><p> </p><p>오 후보는 2022년 240여 명이던 청년 농업인을 현재 580여 명까지 늘린 데 이어 임기 내 1000명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p><p> </p><p>철강회사 폐열을 활용한 36만 평 규모 스마트팜 단지 가운데 13만 평을 청년 농업인에게 우선 공급해 안정적인 영농 기반을 지원할 계획이다.</p><p> </p><p>벼 신품종 골든퀸은 올해 100ha 규모로 재배한 뒤 내년 희망 농가 전체로 보급을 확대하고, 호풍고구마는 고구마빵 등 가공산업과 연계해 6차 산업 모델로 육성한다.</p><p> </p><p>수산업 분야에서는 600억 원 규모 스마트 양식장 지원 사업과 LNG 냉열을 활용한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한다.</p><p> </p><p>또 폐열 활용 스마트팜을 통해 농가 연료비를 약 67% 절감하는 친환경 농업 모델도 구축할 방침이다.</p><p> </p><p>오성환 후보는 “청년이 돌아오고 농민 소득이 실제로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어 당진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5 20:38: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 중구 맞춤패션 특화거리에 ‘위브온 중촌 청년마을’ 개소]]></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6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594936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중구 맞춤패션 특화거리에 청년 창작자들의 협업 거점 공간인 ‘위브온 중촌 청년마을’이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p><p> </p><p>위브온 중촌 청년마을은 행정안전부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공간으로, 의상 창작자와 예술가, 콘텐츠 제작자 등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함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p><p> </p><p>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의 지역 자원과 청년 창작 활동을 연결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 기반을 조성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 목표다.</p><p> </p><p>지난 8일 열린 개소식에는 문인환 대전 중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을 비롯해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이양희 회장, 대전시와 중구청 관계자, 지역 협동조합과 상인회, 청년 지원기관, 문화·콘텐츠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p><p> </p><p>이날 행사에서는 제주 4·3을 주제로 한 협업 프로젝트 영상 ‘우리의 바람을 타고’가 상영됐으며, 제작 과정에서 활용된 의상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p><p> </p><p>청년 창작자들이 지역과 사회적 메시지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협업 사례가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p><p> </p><p>위브온 중촌은 앞으로 청년 창작자를 위한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중촌동의 역사와 문화 자원을 활용한 창작 콘텐츠 제작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또 지역 서사를 담은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크투어 콘텐츠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6:59:56</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충남뮤지엄협회 간담회…“사립 뮤지엄, 충남의 소중한 문화자산”]]></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0054650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충남뮤지엄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사립 박물관과 미술관, 문학관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지역 문화유산 보존 방안을 논의했다.</p><p> </p><p>박수현 후보는 지난 15일 충남뮤지엄협회 임원진과 도내 사립 박물관·미술관·문학관 관장단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정책 제안을 받았다.</p><p> </p><p>이날 이인화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사립 뮤지엄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미래세대 교육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운영 여건은 매우 열악하다”고 호소했다.</p><p> </p><p>이어 “경기도처럼 운영 지원과 교육 연계 사업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사립 박물관 운영 보조금 현실화 △전문인력 지원 확대 △도내 초·중·고 창의적 체험활동과 사립 뮤지엄 연계 강화 등을 건의했다.</p><p> </p><p>박 후보는 “사립 뮤지엄은 단순한 전시 공간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정체성을 지키는 문화자산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현장”이라고 말했다.</p><p> </p><p>또 나태주 시인의 시 ‘풀꽃’을 언급하며 “작지만 오래 바라볼수록 가치가 더욱 빛나는 존재처럼 지역 곳곳의 박물관과 미술관, 문학관도 충남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강조했다.</p><p> </p><p>이어 “관련 법령과 충남도 조례를 면밀히 검토해 지원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반영하겠다”며 “법적·제도적 보완이 필요한 사항도 적극 검토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p><p> </p><p>박 후보는 “문화는 지역의 품격이자 경쟁력”이라며 “충남의 문화유산과 사립 뮤지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7:01:01</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국가책임교육으로 충남교육 대전환”]]></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0158730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김영춘 충남교육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산과 정책 행보에 돌입했다.</p><p> </p><p>김영춘 후보는 17일 오후 천안시 성정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충남교육의 더 큰 미래와 변화, 혁신을 위해 출마했다”며 “오늘은 더 넓은 지지와 더 큰 책임으로 국가책임교육과 충남교육 대전환을 다짐하는 날”이라고 밝혔다.</p><p> </p><p>김 후보는 “도민의 뜻을 모아 한상경 후보와 합리적 진보·민주 후보 단일화를 이뤘다”며 “진정한 변화와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준비된 후보로 충남교육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강조했다.</p><p> </p><p>또 “충남과 대전의 통합 논의는 지역 교육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었다”며 “충남교육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보다 넓은 시야와 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날 개소식에는 박수현 후보를 비롯해 문진석, 이재관, 이정문, 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오인철 충남도의회 부의장 등 각계 인사와 지지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축사에 나선 문진석 의원은 “김영춘 후보는 따뜻한 마음과 교육 철학을 갖춘 후보”라고 했고, 이재관 의원은 “초·중·고와 대학을 연결해 충남교육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p><p> </p><p>이정문 의원도 “후보 단일화를 이끌어낸 통합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충남교육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p><p> </p><p>한상경 공동선대위원장은 “도민의 뜻에 따라 단일화가 이뤄졌다”며 “충남교육 대전환을 실현할 후보는 김영춘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p><p> </p><p>김 후보는 개소식과 함께 ‘자율은 학교로, 책임은 국가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9대 교육 혁신 과제를 제시했다.</p><p> </p><p>보편적 5대 변화 과제로는 ▲입학준비지원금 ▲고3 사회진출지원비 ▲방과후학교 전면 무상화 ▲AI 튜터 기반 기초학력 지원 ▲충남형 문해력지수 개발 ▲1인 1예술·스포츠 ▲에너지 자립학교 조성 등을 내세웠다.</p><p> </p><p>맞춤형 4대 변화 과제로는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 기동대응팀 ▲농어촌 프리미엄 학습이음터와 안심통학 지원 ▲다문화 학생 이중언어 영재 육성 ▲천안 특수학교 조기 신설을 제시했다.</p><p> </p><p>김 후보는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바꾸고 지역의 경쟁력을 키우는 가장 강력한 힘”이라며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키우는 책임교육으로 충남교육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7:02:24</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농업기술원, 국화 저온 피해 주의 당부…“야간 온도 18도 이상 유지해야”]]></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33319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봄철 국화 꽃눈 형성기에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해 야간 온도를 철저히 관리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p><p> </p><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국화의 안정적인 개화를 위해 야간 온도를 최소 18도 이상 유지하고, 주·야간 온도 차이를 크게 벌리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안내했다.</p><p> </p><p>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실내 등유 평균 가격은 1,544원으로 지난해 1,273원보다 21% 상승했다. 난방비 부담이 커지면서 초봄부터 재배 온도를 낮춰 관리하는 농가가 늘고 있다.</p><p> </p><p>국화는 야간 온도가 18도 이상 유지돼야 정상적으로 꽃이 피는 작물이다. 최근 일교차가 커지면서 야간 온도 관리가 미흡할 경우 저온 피해로 개화가 늦어지고 출하 시기가 지연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p><p> </p><p>기술원은 5월 최저기온이 5도에서 13도 수준으로 지난해와 비슷하지만, 큰 일교차와 잦은 강우, 부족한 일조가 이어지면 흰녹병 발생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등록 약제를 활용한 예방 방제를 권장했다.</p><p> </p><p>또 저온 적응성이 우수한 자체 개발 품종인 ‘보라미핑크’, ‘예스홀릭’, ‘스윗송’의 보급도 안내했다.</p><p> </p><p>이들 품종은 꽃눈 분화기부터 수확기까지 42일에서 49일 정도가 걸려 일반 품종보다 7일에서 10일 빠르게 수확할 수 있다. 개화 시기가 고르고 수확 기간이 짧아 인건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p><p> </p><p>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가 육성한 절화국화는 전국 5개 육묘업체를 통해 분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화훼연구소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p><p> </p><p>이영혜 팀장은 “촉성재배와 억제재배 환경에서도 개화가 빠르고 안정적인 품종 육성에 힘쓰고 있다”며 “저온성 신품종이 농가 실증 재배를 거쳐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3:39</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버스정보시스템으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홍보]]></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4351546.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도가 제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도내 전역의 버스정보시스템(BIS)을 활용해 신청 방법 안내에 나섰다.</p><p> </p><p>충남도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2차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을 앞두고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신청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한 집중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p><p> </p><p>이번 2차 지원에서는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된다. 충남도는 전국 최대 수준의 지원이 이뤄지는 만큼 신청 초기 주민센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지역화폐 ‘착’ 앱과 9개 카드사 홈페이지·앱을 활용한 비대면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p><p> </p><p>버스정보시스템 화면 하단에는 “5월 18일부터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접수, 지역화폐(착)·카드사 앱 신청”이라는 문구를 우선 표출하고, “주민센터 신청 가능” 안내도 함께 제공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자연스럽게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p> </p><p>도는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지원 금액을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p><p> </p><p>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을 위해서는 현장 접수 창구도 운영한다. 다만 현장 접수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5부제)가 적용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p><p> </p><p>충남도 관계자는 “버스 승강장 안내판은 많은 도민이 매일 접하는 생활 밀착형 홍보 수단”이라며 “주민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알려 도민 편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충남도는 지원금 신청을 사칭한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충남도는 어떠한 경우에도 문자메시지에 인터넷 주소를 포함하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를 전광판과 단말기를 통해 반복적으로 알리며 안전한 정책 집행에 힘쓰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4:49</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밀라노 국제식품전시회서 225만 달러 수출협약…K-푸드 유럽시장 공략]]></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553823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도가 유럽 최대 규모의 기업 간 거래 국제 식품전시회에서 도내 식품기업들과 함께 K-푸드의 경쟁력을 알리며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거뒀다.</p><p> </p><p>충남도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피에라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국제식품전시회(TUTTOFOOD)’에 참가해 도내 16개 식품기업과 함께 충남관을 운영했다고 17일 밝혔다.</p><p> </p><p>TUTTOFOOD는 2007년 시작된 유럽 대표 기업 간 거래(B2B) 식품전시회로, 식품 제조업체와 유통사, 수입 바이어 간 실질적인 비즈니스 상담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전문 전시회다.</p><p> </p><p>올해 전시회에는 29개국 3,500여 개 기업이 참가했고, 132개국에서 9만 5,0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했다.</p><p> </p><p>충남도는 투자통상정책관과 농식품유통과가 공동으로 참가 기업을 모집해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를 심사한 뒤 도내 식품 분야 중소기업 16곳을 선정했다.</p><p> </p><p>충남관에서는 김과 홍삼 등 대표 수출 품목은 물론 다양한 신제품이 소개돼 현지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었다.</p><p> </p><p>락앤롤푸드는 서산양파를 활용한 동결건조 방식의 ‘짜장블럭’과 ‘카레블럭’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상온 유통과 장기 보관이 가능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루마니아 식품기업 Scandia Food와 100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스테비아코리아는 보령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를 활용한 허브티 제품으로 유럽 바이어들의 관심을 모았다. 원료 재배부터 제품 생산까지 이어지는 일관된 생산 체계와 건강 지향적인 제품 콘셉트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p><p> </p><p>참가 기업들은 현장에서 전 세계 바이어 반응을 직접 확인하며 유럽 식품시장 동향과 소비자 트렌드를 파악하는 기회도 가졌다.</p><p> </p><p>이번 전시회를 통해 충남 기업들은 모두 308건, 1,115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고, 이 가운데 14건, 225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했다.</p><p> </p><p>충남도는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현지 매장 입점 지원, 바이어 후속 상담, 해외사무소 연계 등을 통해 실제 수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p> </p><p>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도내 우수 식품의 세계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수출액 970억 8,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국 2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무역수지 흑자액은 594억 800만 달러로 전국 1위를 이어가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5:59</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립연정국악원, 21일 ‘명품 국악 컬렉션’ 개최…소리꾼 박자희 판소리 다섯 바탕 선보여]]></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703962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차세대 판소리 명창 박자희와 함께 전통 판소리의 깊이와 울림을 전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p><p> </p><p>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TJB와 공동 주최하는 2026 시즌 ‘전통의 숨결’ 시리즈 ‘명품 국악 컬렉션’ 두 번째 공연을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p><p> </p><p>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소리꾼 박자희다.</p><p> </p><p>전주 출신인 박자희는 음악극 ‘춘향 2010’으로 데뷔한 뒤 제13회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인부 종합대상, 임방울국악제 대통령상 등을 받으며 차세대 판소리 명창으로 주목받고 있다.</p><p> </p><p>또 국립극장 ‘차세대 명창’, 전주세계소리축제 ‘젊은 판소리’, 국립국악원 ‘국악in’ 등에 선정됐으며, 정동극장과 국립창극단, 국립국악원 등 주요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p><p> </p><p>국악방송과 KBS 국악한마당, 열린음악회 출연은 물론 독립영화 ‘그릇된 소녀’ 주연을 맡는 등 활동 영역도 넓혀가고 있다.</p><p> </p><p>이번 무대에서는 판소리 다섯 바탕의 대표 눈대목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p> </p><p>‘춘향가’의 이별가, ‘심청가’의 인당수 대목, ‘수궁가’의 토끼 잡아들이는 대목, ‘적벽가’의 적벽대전, ‘흥보가’의 박타령을 통해 사랑과 이별, 희생, 해학, 전쟁, 풍요의 정서를 압축적으로 풀어낸다.</p><p> </p><p>각 유파의 소리결을 살린 구성으로 한 명의 소리꾼이 여러 인물을 넘나드는 판소리 특유의 서사성과 음악적 깊이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p><p> </p><p>이날 공연에는 제37회 전국고수대회 대통령상 수상자이자 국가무형유산 진도씻김굿 이수자인 김태영이 북장단을 맡고, 한국국악협회 대전지회 홍보대사인 정영미가 사회를 맡는다.</p><p> </p><p>남일우 원장은 “판소리 다섯 바탕의 정수를 응축해 전통 판소리의 매력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무대”라며 “소리꾼의 역량과 표현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7:10</pubDate>
	   <section>sc131</section>
	   <section_k><![CDATA[문화·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복원 불상 봉안…700년 고려 불심 다시 깨어나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841364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서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고려의 장인정신과 불심이 깃든 서산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이 정밀 복원돼 다시 부석사에 봉안됐다. 수백 년의 시간을 넘어 돌아온 복원 불상은 문화유산을 지키려는 한일 양국의 협력과 오랜 염원이 빚어낸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p><p> </p><p>충남도는 17일 부석사 경내에서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 복원 불상 봉안식을 열고 원본과 동일한 성분과 제작 기법으로 완성한 복원 불상을 공개했다.</p><p> </p><p>이번에 봉안한 복원 불상은 충남역사문화연구원이 일본 쓰시마 간논지의 공식 복제 허가와 일본 기업이 제공한 3차원 스캔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했다. 나가사키현 지정문화재 복제 허가와 국가유산청의 분석자료 협조도 함께 이뤄졌다.</p><p> </p><p>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은 고려 충숙왕 17년 서주 부석사 불자들이 조성한 불상으로, 승려 계진을 비롯한 승속 32인이 발원에 참여했다. 모든 중생의 구제와 후세의 안녕을 기원하며 조성된 이 불상은 절제된 미소와 자비로운 시선, 화려하면서도 단아한 조형미를 갖춘 고려 후기 불상의 대표작으로 평가받는다.</p><p> </p><p>이 불상은 고려 말 왜구의 약탈 과정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일본 간논지가 소유권을 갖고 있으며 쓰시마박물관에 보관 중이다.</p><p> </p><p>2012년 국내로 밀반입됐다가 절도단 검거로 회수된 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에 보관됐고, 이후 10여 년간 법적 공방 끝에 일본 반환이 결정됐다.</p><p> </p><p>지난해 1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서산 부석사에서 100일 친견법회가 열려 전국에서 4만여 명의 불자와 시민이 불상을 직접 참배했다.</p><p> </p><p>충남역사문화연구원은 간논지의 공식 허가를 받은 뒤 일본 쿠모노스코퍼레이션으로부터 3차원 스캔 데이터를 무상 제공받아 세부 조각과 표면 질감까지 정밀하게 복원했다.</p><p> </p><p>또 합금비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원본과 동일한 재질을 구현하고, 전통 밀랍주조법과 개금 기법을 적용해 순금박까지 입히며 완성도를 높였다.</p><p> </p><p>이날 봉안식에는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 조계종 설정 대종사, 장기승 충남역사문화연구원장,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충남도는 복제 허가에 기여한 전 간논지 주지 다나카 셋코 스님과 3차원 스캔 데이터를 제공한 쿠모노스코퍼레이션 나카니와 가즈히데 대표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p><p> </p><p>홍종완 권한대행은 “부석사 금동관음보살좌상의 봉안은 수백 년 기다림의 끝이자 한일 양국의 문화적 신뢰가 빚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8:49</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천안시, 가정의 달 맞아 ‘가족통합한마당’ 개최…시민과 가족의 화합의 장]]></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5746589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천안시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p><p> </p><p>천안시는 16일 시청 버들광장에서 시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통합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p><p> </p><p>천안시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1부 기념식에서는 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시상이 진행됐다. 식전 행사로는 마술사 J의 버블매직쇼가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p><p> </p><p>2부에서는 대한유치원 어린이들의 공연과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댄스동아리 무대, 즉석 뮤지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p><p> </p><p>‘육아하는 아빠 사진 공모전’ 수상작은 시청사 로비에 전시돼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p><p> </p><p>김장옥 센터장은 “가족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넓히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모든 가족이 함께 웃고 소통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김석필 권한대행은 “가족은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해 주는 삶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가정환경 조성과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해 천안시가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7:58:00</pubDate>
	   <section>sc7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천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청소하는 후보자 “민생은 시민이 걷는 거리에서 시작”]]></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59573125.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5개 구청장 후보들과 함께 거리 청소 봉사활동에 나서며 현장 중심의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p><p> </p><p>허태정 후보는 16일 오후 5시 대전 우리들공원에서 5개 구청장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과 함께 중구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p><p> </p><p>‘청소하는 후보자들’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을 더 깨끗하게, 더 안전하게”를 주제로 마련됐다.</p><p> </p><p>참가자들은 빗자루와 집게를 들고 도로변과 빗물 배수구에 쌓인 담배꽁초와 각종 이물질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p><p> </p><p>특히 이번 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를 앞두고 배수구를 정비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실천적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청소는 우리들공원을 출발해 중구청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p><p> </p><p>허태정 후보는 “시민이 매일 걷는 거리부터 더 깨끗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곧 민생”이라며 “광역과 기초가 한 팀으로 같은 거리에 선 오늘의 모습처럼 선거 이후에도 시민과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번 봉사활동은 허 후보가 제시한 3대 시정 목표인 민생회복, 시민주권, 내란청산 가운데 ‘민생회복’을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한 일정으로 평가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9:0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립교향악단, 영유아 맞춤 ‘걸음마 콘서트’ 개최…“울어도 괜찮아, 클래식과 첫 만남”]]></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5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0157724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영유아와 양육자를 위한 특별한 클래식 공연 ‘걸음마 콘서트’를 선보인다. 아이들은 자유롭게 움직이며 음악을 즐기고, 부모는 부담 없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가족 음악회다.</p><p> </p><p>대전시립교향악단은 디스커버리 시리즈 4 ‘걸음마 콘서트’를 오는 21일과 22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4회에 걸쳐 대전예술의전당 시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개최한다.</p><p> </p><p>지난해 처음 선보인 ‘걸음마 콘서트’는 35개월 이하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해 기획된 공연으로, 전 회차 매진과 함께 추가 공연 요청이 이어질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올해 공연은 영유아가 클래식 음악을 보다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점이 특징이다.</p><p> </p><p>딱딱한 좌석 대신 바닥에 푹신한 매트를 설치해 아이들이 기어 다니거나 누워서 자유롭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울어도 괜찮아”, “움직여도 괜찮아”라는 운영 원칙 아래 보호자들도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p><p> </p><p>유모차 보관 공간과 기저귀 교환 공간, 간이침대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해 양육자들의 관람 편의를 높였다.</p><p> </p><p>이번 공연에서는 Joseph Haydn의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영유아에게 안정감과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p> </p><p>교향곡 제6번 ‘아침’, 제101번 ‘시계’, 제100번 ‘군대’, 제94번 ‘놀람’, 제104번 ‘런던’ 일부 악장과 첼로 협주곡 제1번, 트럼펫 협주곡의 주요 악장이 연주된다.</p><p> </p><p>밝고 경쾌한 하이든의 음악은 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하고 따뜻한 정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p><p> </p><p>공연은 박근태 전임지휘자의 해설과 지휘로 진행되며, 첼로 부수석 이영광과 트럼펫 수석 정태진이 협연자로 무대에 오른다.</p><p> </p><p>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아이들에게는 클래식과의 설레는 첫 만남을, 양육자에게는 일상 속 여유를 선물하고 싶다”며 “지난해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만큼 많은 가족이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02:00</pubDate>
	   <section>sc131</section>
	   <section_k><![CDATA[문화·스포츠]]></section_k>
	   <section2><![CDATA[공연·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청소년의 달 기념 ‘PLAY : 청소년’ 개최…배움과 끼가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140565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 </p><p>(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생각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p><p> </p><p>대전시는 16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PLAY : 청소년’을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각을 나누는 ‘PLAY THINK’ 학술발표대회, 끼와 재능을 펼치는 ‘PLAY STAGE’ 기념식,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PLAY ZONE’ 체험부스 등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p><p> </p><p>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으로 꾸며졌다.</p><p> </p><p>체험부스에서는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체험, 슬라임 만들기 등 청소년의 흥미를 반영한 38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이와 함께 탐구학술 발표대회와 함께 ‘자신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 유형선 작가의 특강도 열려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자기 이해를 돕는 시간을 제공했다.</p><p> </p><p>민동희 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03:00</pubDate>
	   <section>sc7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천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GTX-A 천안아산역 연장 공약…“서울 출퇴근 1시간 생활권 완성”]]></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04197719.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 노선을 천안아산역까지 연장해 충남 북부권의 교통 혁신을 이루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p><p> </p><p>김태흠 후보는 16일 “GTX-A 노선을 천안아산역까지 연장해 천안·아산 주민들의 수도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1시간 생활권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p> </p><p>GTX-A 노선은 파주 운정중앙역을 출발해 킨텍스, 연신내, 서울역, 삼성, 수서, 성남, 동탄, 평택지제를 잇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축이다.</p><p> </p><p>정부는 현재 GTX-A 종점을 동탄역에서 평택지제역까지 연장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며, 국가철도공단이 2027년 설계를 마치고 2028년 착공할 것으로 알려졌다.</p><p> </p><p>김 후보는 연간 이용객 1,220만 명에 달하는 천안아산역까지 노선을 추가 연장해 수도권 접근성과 노선 활용도를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p><p> </p><p>이 계획이 현실화되면 천안아산역에서 동탄까지 약 20분, 서울 삼성역까지 약 50분, 파주 등 경기 북부권까지 1시간 30분 안에 이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p><p> </p><p>기존 KTX와 SRT가 직접 연결하지 못했던 강남 업무지구와 경기 북부권까지 이동이 쉬워져 천안·아산 주민들의 생활권도 크게 넓어질 것으로 기대된다.</p><p> </p><p>김 후보는 “GTX-A가 천안아산까지 연결되면 온양온천역까지 연장 추진 중인 GTX-C와도 시너지를 낼 수 있다”며 “충남 북부권의 혁명적인 교통 수요를 창출하고 수도권과 충남을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04: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장기수 천안시장 후보, 천안 소상공인·이동노동자 146명 지지 선언]]></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0638888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천안의 골목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이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p><p> </p><p>장기수 후보를 지지하는 천안지역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 146명은 지난 15일 발표한 지지 선언문을 통해 “지역의 내일을 밝히고 평범한 시민의 삶에 힘이 되어줄 사람은 장기수 후보”라고 밝혔다.</p><p> </p><p>이들은 “거창한 구호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삶에 직접 닿는 실질적인 변화”라며 “장기수 후보는 골목경제를 다시 뛰게 하고 서민의 삶을 보듬어낼 가장 확실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p><p> </p><p>또 “지역화폐 활성화를 통해 얼어붙은 골목상권에 온기를 불어넣고, 돈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들어낼 후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p><p> </p><p>이어 “누구보다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가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의 땀과 노동이 정당하게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 사람”이라며 “소상공인의 가치가 곧 지역의 가치가 되는 든든한 울타리를 세워줄 것”이라고 밝혔다.</p><p> </p><p>아울러 “장기수 후보는 늘 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들어온 사람”이라며 “서민의 고단한 삶에 공감하고 그 목소리를 희망으로 바꿔낼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p><p> </p><p>장기수 후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지켜온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이어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의 삶이 안정돼야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노동과 삶의 가치가 정당하게 존중받는 천안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함께 뛰겠다”고 밝혔다.</p><p> </p><p>또 “골목이 살아야 도시가 살고 시민의 삶이 살아야 천안의 미래도 열린다”며 “서민과 소상공인, 이동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든든한 도시를 만드는 데 모든 책임과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번 지지 선언은 지역 현장에서 생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과 이동노동자들이 장기수 후보의 민생 중심 행보와 현장 소통 능력에 공감하며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0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천안 체육인과 간담회…“복합 돔 아레나와 관광형 파크골프장 조성”]]></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084531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가 천안시 종목별 체육회장들과 만나 복합 돔 아레나 건립과 대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구상을 밝히며 충남 체육·관광 인프라 확충 의지를 강조했다.</p><p> </p><p>김태흠 후보는 16일 오전 11시 천안시 종목별 체육회 회장단과 천안 ‘더쎈 충남 캠프’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한남교 회장을 비롯해 축구, 파크골프, 육상, 수영, 그라운드골프 등 14개 종목 협회장이 참석해 지역 체육 현안과 정책 건의사항을 전달했다.</p><p> </p><p>김 후보는 “천안과 아산은 110만 규모의 생활권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도시 규모에 걸맞은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어 “파크골프장과 수영장 같은 생활체육시설부터 복합 돔 아레나와 같은 대형 시설까지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 </p><p>김 후보는 핵심 공약인 천안 복합 돔 아레나에 대해 “천안아산역 인근에 5만 명 규모의 돔 아레나를 조성해 K-팝 공연과 스포츠 경기를 모두 유치하겠다”고 밝혔다.</p><p> </p><p>복합 돔 아레나는 천안아산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조성되며, 경기용 잔디와 공연용 바닥을 교체할 수 있는 구조로 계획하고 있다. 지하에는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대형 수영장과 아이스링크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p><p> </p><p>김 후보는 “천안아산역은 수도권과 충청권은 물론 전국 주요 도시에서 2시간 안에 접근할 수 있는 교통 중심지”라며 “돔 아레나가 완공되면 충남 전역의 관광과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p><p> </p><p>파크골프장 확충 계획도 제시했다.</p><p> </p><p>김 후보는 “파크골프는 어르신 건강 증진에 가장 효과적인 생활체육”이라며 “민선 9기에는 독립기념관 인근 54홀, 백석대 주변 36홀, 입장천 일대 추가 조성 등을 통해 천안을 수도권에서도 찾는 관광형 파크골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한남교 회장은 “11만 천안 체육인을 대표해 돔 아레나 건립이 꼭 실현되길 바란다”며 “이 사업이 현실화되면 천안은 대한민국 문화·예술·체육의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0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선대위 발대식 개최…“도·시 원팀으로 당진 대전환”]]></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03529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가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p><p> </p><p>김기재 후보는 16일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이재명 정부와 충남도, 당진시가 하나로 움직이는 원팀의 힘으로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p><p> </p><p>이날 발대식에서는 어기구 국회의원, 송노섭 단국대학교 초빙교수, 김명선 전 충남도의회 의장, 한만석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후원회장이 공동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임됐다.</p><p> </p><p>배우 이원종 씨를 비롯한 각계 인사들도 공동후원회장으로 참여해 범시민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를 구축했다.</p><p> </p><p>어기구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민생회복과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는 선거”라며 “당진에는 이재명 정부와 호흡을 맞추며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어 “김기재 후보가 당진시장이 되면 정부와 충남도, 당진시가 진정한 원팀으로 움직일 수 있다”며 “제2서해대교 건설, 해양경찰인재개발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핵심 현안을 함께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김 후보는 “각계각층의 훌륭한 분들이 함께해 든든하다”며 “이재명 정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어기구 국회의원과 힘을 모아 제2서해대교 건설, 24시간 소아청소년 진료체계 구축,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 등 당진 대전환 11대 프로젝트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지금 당진은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정부·국회·충남도·당진시가 하나로 움직이는 원팀의 힘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1: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주거권 정책간담회 참석…“집 걱정 없는 천안 만들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316926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가 시민사회단체가 마련한 주거권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확대와 주거·돌봄 연계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p><p> </p><p>박찬우 후보는 천안YMCA S1에서 복지세상을 열어가는 시민모임이 주최한 ‘집 걱정 없는 천안을 위한 시장 후보자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p><p> </p><p>복지세상 정책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민 공론장과 현장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주거권 정책 의제를 후보자에게 직접 전달하고, 이에 대한 정책 수용성과 실행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진행됐다.</p><p> </p><p>이선영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간담회는 박 후보의 주거권 관련 정견 발표를 시작으로 정책 제안, 질의응답, 자유토론 순으로 이어졌다.</p><p> </p><p>이날 복지세상은 천안시가 우선 추진해야 할 4대 주거 과제로 ▲아동 주거빈곤 가구 지원 ▲공공임대주택 확대 및 다양화 ▲지원주택 도입 ▲노후주택 개보수와 주거환경 개선을 제안했다.</p><p> </p><p>박 후보는 “현장 중심의 실태 파악과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현상 진단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해 필요한 행정·재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p><p> </p><p>또 “임대형 공급시설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실태조사를 거쳐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전·월세 보증금 부담 완화와 공공주택 확대 등 시급한 분야부터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주거복지 지원 조례 제정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3: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합 3위…메달 139개 획득]]></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435972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교육청이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인 139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5년 연속 종합 3위의 쾌거를 이뤘다.</p><p> </p><p>충남교육청은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9개, 은메달 54개, 동메달 36개 등 모두 139개의 메달을 따내며 경기, 충북에 이어 종합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대회에는 17개 종목 가운데 12개 종목에 선수 148명과 교사, 감독, 코치, 지도자, 임원 등 모두 508명이 참가했다.</p><p> </p><p>충남 선수단은 역대 최다 메달 획득과 함께 5년 연속 종합 3위를 기록했다. 육상은 전국 최초로 종합 1위 11연패를 달성했고, 디스크골프도 6연패를 이어가며 전국 최강의 실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p><p> </p><p>역도에서는 고은영 학생이 3관왕에 올랐고, 모두 14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보치아, 수영, 배드민턴, e스포츠, 볼링 등 출전한 12개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쳤다.</p><p> </p><p>김지철 교육감은 “선수와 지도교사, 감독, 코치, 보호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한 모든 선수와 지도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p><p> </p><p>이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준 충남장애인체육회와 삼성SDI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p><p> </p><p>한편 충남교육청은 오는 6월 25일 종합시상식을 열어 입상 선수와 유공 지도교사, 감독·코치, 육성학교와 교육지원청에 표창과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4: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교육청, 예산서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 성황…“상상이 꿈이 되는 창의교육 한마당”]]></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52454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교육청이 예산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원,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창의융합 교육 축제를 열고 충남형 상상이룸교육의 가치를 공유했다.</p><p> </p><p>충남교육청은 16일 예산 윤봉길체육관에서 예산·홍성·청양 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원,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상상이룸 나눔마당(3권역)’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상상 이음, 꿈의 피움’과 ‘펼치는 상상, 별이 되는 우리의 꿈’을 주제로, 생활 속 문제를 질문과 탐구로 해결하는 충남형 상상이룸교육의 성과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p><p> </p><p>행사의 시작은 예산 지역 초·중·고 학생으로 구성된 응원팀 ‘티나(TINA)’가 열었다. 2018년부터 활동해 온 티나는 협동심과 활기찬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p> </p><p>이어 수덕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 ‘펼치는 상상, 별이 되는 우리의 꿈’이 상영돼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했다.</p><p> </p><p>어울림마당에서는 가상 세계를 활용한 미래교육 모델이 눈길을 끌었다.</p><p> </p><p>사전 신청으로 진행된 ‘마인크래프트 내가 만드는 e-스포츠’ 대회에서는 학생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미래도시를 설계하며 협업과 창의성을 키웠다.</p><p> </p><p>또 ‘물음표가 느낌표로! 퀴즈로 여는 슬기로운 상상이룸 여행’을 통해 상상이룸교육과 발명·지식재산교육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했다.</p><p> </p><p>체육관 곳곳에 마련된 27개 체험마당에서는 도내 14개 시·군 상상이룸공작소가 준비한 창의융합 프로그램이 펼쳐졌다.</p><p> </p><p>공주의 문화유산 ‘진묘수’를 3차원 모델링으로 구현한 체험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직접 그린 이미지를 컵에 전사하는 기념품 제작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p> </p><p>이 밖에도 로봇 축구, 학생맞춤통합지원 체험, 학생 주도 상상이룸 동아리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첨단기술과 예술적 감성이 어우러진 배움의 장을 만들었다.</p><p> </p><p>김지철 교육감은 “미래는 지식을 많이 아는 것보다 어떤 질문을 던지고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느냐가 중요한 시대”라며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마음껏 만들고 즐기며 자신만의 꿈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충남교육청은 이번 3권역 나눔마당의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 속 문제를 주도적으로 발견하고 해결하는 상상이룸교육 문화를 도내 전역으로 확산해 학생들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5: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중앙선대위 발대식…“충남의 울타리가 되어 반드시 승리”]]></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639981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도지사 후보의 ‘더쎈충남캠프’가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p><p> </p><p>김태흠 후보는 16일 오후 3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선대위 발대식을 개최하고 “충남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가장 앞장서 싸우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발대식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앞두고 선거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승리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공동선대위원장단과 고문단, 여성위원장단, 본부장단, 시·군 지역선대위 관계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p><p> </p><p>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성일종 의원은 환영사에서 “지난 4년간 김태흠 후보는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대체 불가한 도지사”라며 “충남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도약하려면 김태흠 후보가 다시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후원회장인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는 “일을 아는 사람,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다시 힘을 모아야 한다”며 김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p><p> </p><p>김 후보는 “이번 선거가 결코 쉽지 않지만 어려운 시기일수록 충남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는 각오를 매일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p><p> </p><p>이어 “지난 4년 동안 충남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뛰었다”며 “일 잘하는 일꾼에게 다시 한 번 일할 기회를 달라. 비바람이 몰아쳐도 가장 앞에서 충남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p><p> </p><p>또 “충남의 미래와 지역의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다”며 “선거대책위원회 여러분의 믿음과 응원이 가장 큰 힘”이라고 밝혔다.</p><p> </p><p>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김미화 전 천안시의원이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p><p> </p><p>김미화 공동선대위원장은 “확고한 신념과 실력을 갖춘 김태흠 후보의 당선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6: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신성대학교 총학생회, 스승의 날 맞아 카네이션 전달…“가르침에 감사”]]></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4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7365540.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신성대학교 총학생회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대학 구성원을 대표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p><p> </p><p>신성대학교 총학생회는 15일 학생 대표로 나민제 총학생회장과 이소정 대의원 의장이 학교법인 이사장과 서명범 총장을 예방해 카네이션을 전달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스승의 은혜에 감사하고 존경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 대표들은 전 재학생을 대표해 교수진과 학교 관계자들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p><p> </p><p>나민제 총학생회장과 이소정 대의원 의장은 “항상 학생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아낌없는 격려와 가르침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p> </p><p>서명범 총장은 학생들의 정성 어린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이 더욱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8:17:0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교총, 제45회 스승의 날 기념식 개최…“선생님이 세종교육의 희망입니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042989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원단체총연합회는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4일 오후 비오케이아트센터에서 기념식과 제6회 세종교총회장기 배구대회 개막식을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선생님이 세종교육의 희망입니다’, ‘생명의 소중함, 스승의 사랑으로’를 주제로 마련됐다. 학생과 학부모, 교원, 공연팀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해 스승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나누고 생명 존중의 교육적 가치를 되새겼다.</p><p> </p><p>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감 후보자인 강미애, 임전수, 원성수, 안광식을 비롯해 권성룡 총장, 김광운·박란희·안신일·유인호 세종시의원, 이준권 회장, 김삼헌 세종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 조정대 초등교장협의회장, 곽효경 유아교육행정협의회장, 오세진 하나은행 대전세종 대표 등이 함께했다.</p><p> </p><p>행사는 교육공로자 시상, 생명존중 캠페인, 미르유치원 원아들의 ‘문어의 꿈’ 공연, 공주교육대학교 학생과 현직 교사의 중창, 세종 교직원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p><p> </p><p>특히 ‘교총은 사랑을 싣고’ 순서에서는 스승 존경 제자 사랑 주간을 맞아 세종시민이 보내온 사연이 소개됐다. 장기중학교 이수현 학생이 선생님께 전한 편지가 공개돼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안겼다.</p><p> </p><p>또 세종지역 교사가 자신의 인생 멘토가 된 경기도의 선배 교사를 찾는 사연과 유치원 원아와 학부모가 선생님께 전한 편지도 소개돼 행사장을 따뜻하게 물들였다.</p><p> </p><p>권성룡 총장은 “교육 현장을 지키며 학생들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 세종의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주교육대학교도 세종의 교원들과 함께 미래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남윤제 회장은 “학교를 민원의 대상이 아닌 교육의 공간으로 바라보는 정책, 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교육적 판단이 존중받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모든 교육정책은 결국 선생님의 손끝에서 완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날 행사는 제6회 세종교총회장기 배구대회 개막식을 겸해 열렸다.</p><p> </p><p>배구대회는 5월 20일 오후 5시 30분 개막경기를 시작으로 참샘초, 나래초, 금남초 체육관에서 1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리그전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7월 4일 참샘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2:04:49</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기관·단체]]></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찬우 천안시장 후보, “72홀·36홀 파크골프 구장 조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406151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후보가 천안시파크골프협회 회원들과 만나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과 이용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어르신 생활체육 기반 확대 의지를 밝혔다.</p><p> </p><p>박 후보는 최근 천안시파크골프협회(회장 정석희)와 실무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구체적인 제안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는 협회 회원들이 직접 개선 과제를 제안하고, 박 후보가 이에 대한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p><p> </p><p>협회 측은 풍세구장 등 기존 파크골프장의 대기 정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관순 파크골프장 등의 개장 시간을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앞당겨 달라고 건의했다.</p><p> </p><p>박 후보는 “시설 이용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어르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안”이라며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p> </p><p>도솔공원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이 오갔다. 협회는 도솔공원 중앙 부지는 시민들에게 돌려주고, 공원 외곽 부지를 활용해 파크골프 공간을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p><p> </p><p>박 후보는 “파크골프협회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합리적인 활용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p><p> </p><p>박 후보는 권역별 파크골프장 신설 계획도 제시했다.</p><p> </p><p>주요 공약으로 독립기념관 서곡지구 유휴부지에 대규모 72홀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고, 백석대학교 인근 약 2만 평 부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박 후보는 “천안시민을 위해 가장 먼저 구상한 선제적 공약”이라며 “충남도지사 공약과 연계해 공동 추진하고 관련 법률 검토도 신속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와 함께 곡교천 하천부지 활용과 입장면 지역 파크골프장 조성 방안도 추가로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p><p> </p><p>협회가 열악한 사무실 환경 개선을 요청하자 박 후보는 “신규 구장 조성과 함께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사무실 건립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답했다.</p><p> </p><p>박 후보는 “파크골프는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복지 인프라”라며 “시장에 당선되면 말이 아닌 실천으로 천안의 파크골프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08:41</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아산 2040 청년 100인 지지 선언…“청년이 머무는 충남 함께 만들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01985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아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를 향한 청년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청년의 내일이 바뀌어야 충남의 미래도 바뀐다”는 외침과 함께 아산지역 청년들이 박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p><p> </p><p>‘박수현 후보를 지지하는 아산 2040 청년 100인 일동’은 지난 16일 아산시 배방읍 박수현 후보 선거연락사무소에서 지지선언문을 발표하고 “청년이 살고 싶은 충남, 청년이 돌아오고 머무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박수현 후보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들은 “취업과 주거, 결혼과 육아까지 청년들은 삶의 모든 과정에서 불안과 부담을 안고 살아간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구호보다 결과로 답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어 “우리가 원하는 것은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도시”라며 “박수현 후보는 현장을 이해하고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미래를 책임 있게 준비해 온 후보”라고 평가했다.</p><p> </p><p>또 “좋은 일자리와 공정한 기회, 안정적인 삶과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는 충남,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충남을 만들기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p><p> </p><p>박 후보는 앞서 지난 10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와 정책제안식을 갖고 “청년 정책의 공장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p><p> </p><p>이어 “청년의 가슴속에 있는 씨앗은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품고 있다”며 “청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박 후보는 주요 청년 공약으로 △충남형 생애주기 AI 교육체계 구축 △청년 리더 육성과 정치·행정 참여 확대 △산업단지 중소기업 청년 재직자 교통비와 통근버스 지원 확대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와 지방소득세 감면 확대 △청년 귀농 지원 강화 등을 제시했다.</p><p> </p><p>한편 박 후보의 민생 행보에 공감한 각계 지지 선언도 이어지고 있다.</p><p> </p><p>충남농아인협회장과 시군지회장들은 박 후보가 발달장애 자녀를 둔 가족으로서 장애인 정책에 대한 진정성과 실천 의지를 갖췄다고 평가했다. 특히 현장에서는 ‘의사소통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담아 박 후보에게 ‘박소통’이라는 수어 이름을 지어주기도 했다.</p><p> </p><p>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소통과 협치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고, 사단법인 기본사회충남본부는 “소득과 주거, 기회의 기본이 보장되는 충남형 기본사회 모델 구축을 위해 박수현 후보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11:02</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선관위, 당진 삽교호 밤하늘 수놓은 드론라이트쇼…“소중한 한 표 꼭 행사하세요”]]></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2365461.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진 삽교호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p><p> </p><p>충남선관위는 16일 당진시 삽교호 일원에서 ‘드론라이트쇼와 함께하는 투표참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행사는 첨단 드론 기술을 활용해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선거 홍보에 친근함을 더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투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밤하늘에는 드론 1,000여 대가 동시에 떠올라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문구와 선거 관련 이미지를 연출했다. 형형색색의 불빛이 삽교호 상공을 수놓자 현장을 찾은 1만여 명의 관람객들은 탄성을 터뜨리며 큰 관심을 보였다.</p><p> </p><p>가족과 연인, 관광객들이 함께 바라본 드론라이트쇼는 선거를 딱딱한 절차가 아닌 모두가 참여하는 민주주의 축제로 느끼게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p> </p><p>충남선관위 관계자는 “아름다운 삽교호의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불빛처럼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온 국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선거일에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p><p> </p><p>한 표는 작아 보이지만 지역의 미래를 바꾸는 가장 큰 힘이다. 충남선관위가 준비한 이번 드론라이트쇼는 밤하늘에 수놓은 빛처럼 유권자의 참여가 민주주의를 더욱 빛나게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12:46</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캠프 발대식…“충남교육 밭 갈아엎어 새롭게 꽃피우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7067125.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이명수 충남교육감 후보가 16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캠프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출발을 알렸다.</p><p> </p><p>이날 발대식에는 심대평 전 충남지사를 비롯해 정일영 전 국회의원, 최종진 전 단국대학교 부총장, 박상돈 전 천안시장, 윤석우 전 충남도의회 의장, 천안·아산지역 연락사무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이 후보의 출발을 응원했다.</p><p> </p><p>이 후보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오늘의 발전을 이룬 가장 큰 힘은 교육”이라며 “하지만 지금 교육 현장은 교사들이 학생 교육보다 과도한 민원 대응에 시달리며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했다.</p><p> </p><p>이어 “충남교육은 지난 12년 동안의 정책을 냉정하게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며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끌어올리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교육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 후보는 “농부가 새 농사를 짓기 위해 밭을 갈아엎고 좋은 씨앗을 뿌리듯 충남교육도 새로운 토대 위에 다시 세워야 한다”며 “충남교육의 새싹을 틔우고 꽃을 피워 아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 “교육은 지역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세계적인 과학자와 예술가를 길러낼 수 있는 미래지향적 교육 기반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p><p> </p><p>이 후보는 “교육청 민원을 보면 지침이 없고 규정이 없고 예산이 없다는 이유로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행정은 규정 안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규정이 없어도 답을 찾아내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p> </p><p>이어 “남은 선거 기간 전략적으로 접근해 반드시 승리하고 지지해 준 모든 분들의 기대에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p><p> </p><p>한편 이날 발대식에서는 특보단장과 여성위원장 등 선거캠프 관계자들에게 임명장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충남교육의 변화를 위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17:46</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체육회와 가장 소통 잘하는 도지사 되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19173969.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아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시군체육회장들과 만나 체육회 독립성 강화와 정례적인 소통을 약속하며 충남 체육 발전 의지를 밝혔다.</p><p> </p><p>박 후보는 16일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전은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시군체육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p><p> </p><p>이날 시군체육회장들은 “행정의 하부조직이 아니라 소신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며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건의했다.</p><p> </p><p>박 후보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2년 동안 활동하며 체육 현장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살폈다”며 “체육회는 가장 역동적인 조직인 만큼 연대와 소통을 바탕으로 충남 체육의 새로운 활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체육회와 가장 소통을 잘하는 도지사가 되겠다”며 “당선된다면 시군체육회와 정례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p><p> </p><p>또 “시군체육회의 독립성을 높여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p> </p><p>박 후보는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공약으로 복합커뮤니티 실내 다목적 체육관 건립 지원을 제시했다.</p><p> </p><p>앞서 지난 12일 충남종목단체협회장들이 건의한 체육 예산 확대, 종목별 경기장 확보, 비인기 종목 지원, 초·중·고 운동부 활성화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했다.</p><p> </p><p>박 후보는 국회의원 재임 시 국제대회 운영에 필요한 기부금품을 직접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국제경기대회지원법 개정안을 지난해 11월 대표 발의했고, 이 법안은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p><p> </p><p>이에 따라 충남을 비롯한 충청권 4개 시도가 공동 개최하는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부터 적용이 가능해져 대회 조직위원회의 재정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p> </p><p>박 후보는 “체육은 도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를 잇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체육인들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는 충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19:00</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 중구 평생학습관 앞 쿨링포그 가동…시민들, 때 이른 무더위 식혀]]></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22559739.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때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15일, 중구 평생학습관 앞 보도에서 시민들이 쿨링포그가 뿜어내는 시원한 물안개를 맞으며 잠시 더위를 식혔다.</p><p> </p><p>미세한 물방울을 분사하는 쿨링포그는 주변 온도를 낮추고 보행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폭염 저감 시설이다. 이날 평생학습관 앞을 지나던 시민들은 연신 쏟아지는 물안개 속에서 발걸음을 늦추며 한숨 돌리는 모습이었다.</p><p> </p><p>한낮의 뜨거운 열기가 도심을 달구는 가운데, 쿨링포그가 만들어낸 시원한 물안개가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여유를 선물했다. 작은 물방울이 전한 청량함은 초여름 더위 속에서 도심의 온도를 낮추고 시민들의 일상에 시원한 쉼표를 더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23:04</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 중구, 출산가정 유축기 무상 대여 지원…12월까지 산모 200명 대상]]></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2351933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중구가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모유수유 환경 조성을 위해 유축기 무상 대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p><p> </p><p>중구는 오는 18일부터 12월까지 주민등록상 중구에 주소를 둔 출산가정 산모 200명을 대상으로 유축기 대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출산 직후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돕고 신생아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p><p> </p><p>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유축기를 1개월 동안 무상으로 대여받을 수 있다. 모유 모음병과 깔대기 등 소모품도 함께 제공된다.</p><p> </p><p>유축기는 택배로 배송하고 회수해 산모와 보호자가 보건소를 직접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줄였다. 출산 직후 외출이 쉽지 않은 산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p> </p><p>중구는 이번 사업이 산모가 안정적으로 모유수유를 시작하도록 돕고, 육아 초기의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문인환 대전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유축기 대여 지원사업은 출산가정에 꼭 필요한 육아 지원을 제공해 산모의 건강 회복과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23:56</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서철모 서구청장 후보, ‘달빛거닐길’ 공약 발표…“집 앞 산책길에서 삶의 품격 높이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2529325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서철모 국민의힘 서구청장 후보가 도심 속 산책길과 생활 인프라 확충을 골자로 한 주민생활친화 공약을 발표했다.</p><p> </p><p>서 후보는 17일 월평동과 갈마동, 내동, 변동, 도마동을 지나 도솔산과 갑천생태호수공원을 연결하는 ‘달빛거닐길’ 조성 계획을 공개했다.</p><p> </p><p>‘달빛거닐길’은 도심 속 녹지 공간을 잇는 산책길 조성 사업이다. 낮에는 도솔산 숲길과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이어지는 힐링 공간으로, 밤에는 은은한 경관조명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갖춘 감성 산책길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p><p> </p><p>서 후보는 이와 함께 동네 곳곳에 ‘도심 10분 산책코스’를 조성하고 경관조명을 정비해 야간 산책과 귀갓길이 안심되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생활과 커뮤니티 인프라 확충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p><p> </p><p>도마동 보건지소 설립을 추진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거나 정비할 때 주민 소통과 프로그램 운영 기능을 강화해 생활밀착형 커뮤니티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p><p> </p><p>또 갑천생태호수공원의 커뮤니티 기능을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순한 공원을 넘어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여가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고 설명했다.</p><p> </p><p>서 후보는 “주민이 체감하는 좋은 행정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집 앞 골목과 동네 산책길, 편리한 주차, 안전한 밤길에서 시작된다”며 “주민생활친화 공약은 서구의 도시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구민 한 분 한 분의 하루를 더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25:37</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 장군면서 빗물받이 합동 정비]]></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3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2858942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장군면 일원에서 빗물받이 합동 정비 활동을 펼쳤다.</p><p> </p><p>세종시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연합회장 양길수)는 지난 16일 장군면 봉안리 일원에서 지역자율방재단,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와 함께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p><p> </p><p>이번 활동은 제33회 방재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에 따른 극한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원활한 배수 기능을 확보해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이날 정비에는 지역자율방재단원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세종지사 임직원, 세종시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p><p> </p><p>참여자들은 빗물받이 내부에 쌓인 토사와 낙엽, 담배꽁초 등 각종 퇴적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우수 배수 기능을 점검했다.</p><p> </p><p>양길수 회장은 “이번 합동 정비를 통해 침수 취약지역의 배수 기능이 개선돼 여름철 풍수해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민관공이 힘을 모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세종시 각 읍·면·동 지역자율방재단은 5월 방재주간인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자체적인 빗물받이 정비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방재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탰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29:05</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가족센터, 가정의 달 기념식·가족 걷기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01114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p><p> </p><p>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는 지난 16일 금강수변공원 일대에서 가정의 달 및 부부의 날 기념식과 제8회 행복을 더하는 우리 가족 함께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p><p> </p><p>이번 행사는 ‘따뜻한 동행, 모든 가족이 행복한 세종’을 주제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기념식에서는 화목한 가정생활의 모범을 보여준 부부 7쌍과 가족복지 증진에 기여한 시민 3명, 기관 1곳에 표창이 수여됐다.</p><p> </p><p>이어 참가 가족들은 금강변을 함께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고, 다양한 가족체험 부스에서 웃음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p> </p><p>또 성악가 정호석과 노선우의 공연, 신난다 댄스팀, 달리아 댄스 동아리의 무대가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p><p> </p><p>하미용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가족센터 주관으로 세종YWCA와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1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해 가족친화도시 세종 조성을 위한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0:17</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 호국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 개최…숭고한 애국정신 되새겨]]></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10292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6·25전쟁의 영웅 김종오 장군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나라사랑의 뜻을 기리는 자리를 마련했다.</p><p> </p><p>세종시는 지난 16일 부강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호국영웅 김종오 장군 탄신제’를 개최했다.</p><p> </p><p>이번 탄신제는 6·25전쟁 당시 뛰어난 지휘력과 투철한 군인정신으로 국토 수호에 헌신한 김종오 장군의 업적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호국보훈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열렸다.</p><p> </p><p>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는 시민과 보훈단체,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종오 장군의 애국·호국 정신을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삶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p><p> </p><p>김종오 장군은 세종시 부강면 출신이다. 6·25전쟁 당시 육군 제6사단장으로 춘천지구 방어작전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북한군의 남하를 지연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p><p> </p><p>이후 백마고지 전투를 승리로 이끌었고, 육군참모총장과 합동참모의장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국방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국군 최고 무공훈장인 태극무공훈장을 받는 등 불굴의 군인정신과 리더십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p><p> </p><p>세종시는 이번 탄신제를 통해 지역이 낳은 호국영웅의 뜻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가 오늘의 일상 속에 얼마나 소중한지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p><p> </p><p>나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친 한 인물의 삶은 세월이 흘러도 빛을 잃지 않는다. 김종오 장군이 지켜낸 조국의 역사는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자유와 책임, 그리고 공동체를 위한 헌신의 의미를 다시 일깨워 주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1:08</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세종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세종시, ‘세종 책사랑 축제’ 성황…월인천강지곡 해설서 첫 공개]]></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1593427.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세종=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과 한글의 가치를 시민과 함께 나누는 특별한 책 축제를 열었다.</p><p> </p><p>세종시는 제629돌 세종대왕 나신 날을 기념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세종 책사랑 축제’를 개최했다.</p><p> </p><p>이번 축제는 국보 ‘월인천강지곡’ 해설서를 처음 공개하고, 한글과 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로 진행됐다.</p><p> </p><p>특히 세종시가 교과서 발행 부수 전국 1위 기업 미래엔과 함께 제작한 ‘월인천강지곡’ 영인본과 해설서는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p><p> </p><p>‘월인천강지곡’은 세종대왕이 소헌왕후의 명복을 빌며 직접 지은 찬불가로, 훈민정음 창제 직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 금속활자본이다. 한글을 한자보다 크게 배치한 독특한 편집 방식은 세종대왕의 한글 사랑과 창조 정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평가받는다.</p><p> </p><p>세종시와 미래엔은 이해하기 어려운 15세기 언어를 현대어로 풀어내고 당시의 종교적·문화적 배경까지 담아 시민들이 ‘월인천강지곡’의 의미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p><p> </p><p>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가장 큰 인기를 끈 프로그램은 ‘한글만물미술트럭’이었다. 아이들은 타이포그래피 작품과 다양한 미술 도구를 활용해 한글을 소재로 자신만의 예술 작품을 만들며 자연스럽게 한글의 아름다움을 체험했다.</p><p> </p><p>잔디광장에는 전국 독립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한 북페어가 열려 공원 전체가 거대한 야외 도서관으로 변신했다. 작가 김진명, 요조, 조미자가 참여한 북콘서트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p><p> </p><p>서울의 독립서점 ‘가가77페이지’를 비롯한 전국 30여 개 독립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해 다양한 책과 문화를 소개하며 축제의 깊이를 더했다.</p><p> </p><p>축제 첫날인 15일에는 세종대왕 탄신 629돌 공식 기념식이 열려 세종대왕의 업적과 애민 정신, 창조 정신을 기렸다. 방문객들은 ‘생신잔치’ 공간에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세종대왕과 한글의 의미를 되새겼다.</p><p> </p><p>남궁호 국장은 “이번 축제는 국보 ‘월인천강지곡’을 오늘의 시민들 곁으로 다시 불러낸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한글문화도시로서 2027 한글 비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종시를 한글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2:07</pubDate>
	   <section>sc71</section>
	   <section_k><![CDATA[지역]]></section_k>
	   <section2><![CDATA[천안]]></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덕문화관광재단, ‘대덕 워케이션’ 1회차 운영…대청호 품은 체류형 관광 본격화]]></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342202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덕문화관광재단이 대청호와 장동농촌휴양마을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대덕 워케이션’을 선보이며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에 나섰다.</p><p> </p><p>대덕문화관광재단은 17일 ‘대덕 워케이션’ 프로그램 1회차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p><p> </p><p>이번 사업은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일과 휴식을 결합한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p><p> </p><p>프로그램은 장동농촌휴양마을과 대청호 일원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휴식을 즐기며 워케이션의 매력을 직접 체험했다.</p><p> </p><p>참가자들은 장동농촌휴양마을 체험 프로그램, 대청호 생태탐방, 계족산 걷기 명상 등에 참여했다. 별도로 조성된 업무 공간에서는 각자의 일정에 맞춰 자유롭게 업무를 이어갔다.</p><p> </p><p>숙박과 체험, 휴식, 업무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운영 방식도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저녁 시간 자율 일정을 통해 지역 음식점과 관광지를 자유롭게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지역 상권과 관광 소비를 경험했다.</p><p> </p><p>전칠수 권한대행은 “워케이션은 지역에 머무르며 일과 휴식을 함께 경험하는 새로운 체류형 관광 방식”이라며 “대청호 권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지역 콘텐츠를 활용해 대덕만의 차별화된 관광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2026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대전시 외 지역 거주자를 중심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모두 6회에 걸쳐 운영할 계획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3:48</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 대덕구 비래동 체육회, 취약계층 아동 위해 200만원 상당 장난감 기탁]]></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428208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 대덕구 비래동 체육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했다.</p><p> </p><p>대덕구 비래동은 비래동 체육회(회장 장창규)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 아동을 위해 200만 원 상당의 장난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p><p> </p><p>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놀이와 문화 활동의 기회를 충분히 누리기 어려운 아동들에게 작은 기쁨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p><p> </p><p>전달된 장난감은 비래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p><p> </p><p>비래동은 이번 지원이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 </p><p>장창규 회장은 “아이들의 밝은 웃음은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라며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꿈을 키워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p><p> </p><p>김옥희 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는 비래동 체육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준 장난감이 꼭 필요한 가정의 아이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비래동 체육회는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지역 축제 지원, 환경정화 활동,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화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4:33</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시]]></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지지 선언 잇따라…40여개 단체·2000여명]]></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711231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공식 후보 등록을 마친 이후 교육계와 노동계, 시민사회 각계의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세를 넓혀가고 있다.</p><p> </p><p>이 후보 측에 따르면 후보 등록 기간이었던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5개 단체가 새롭게 지지를 선언했다.</p><p> </p><p>가장 먼저 국립공주대학교 교수와 연구자 103인이 지난 14일 공주대학교에서 “충남교육의 미래를 이끌 준비된 교육감은 이병도 후보”라며 지지 선언문을 발표했다.</p><p> </p><p>이들은 “이병도 후보는 충남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분명히 알고 있고, 그 길을 흔들림 없이 걸어갈 사람”이라며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자부심을 느끼며 학부모가 안심하는 충남교육을 완성해야 한다”고 밝혔다.</p><p> </p><p>이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 충남지부가 15일 당진에서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p><p> </p><p>화물연대 충남지부는 “우리가 충남 경제의 동맥처럼 움직이듯 이병도 후보도 충남교육의 더 큰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뛰어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p> </p><p>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남지부도 예산 사무실에서 지지 의사를 공식화했다.</p><p> </p><p>이들은 “이병도 후보가 모든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과 차별 해소를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어줄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p><p> </p><p>천안에서는 충남 마을교육공동체 시·군대표자 모임과 충남뮤지엄협회가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p><p> </p><p>지난 11일 이른바 ‘2인 단일화’ 발표 이후로 범위를 넓히면 지지 선언은 더욱 늘어난다.</p><p> </p><p>충남공립학교호봉제회계직지회, 충남 초·중등 퇴직교사 1,134명, 조희연 전 서울시교육감,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장휘국 전 광주시교육감, 장석웅 전 전남교육감, 민병희 전 강원도교육감 등 전직 교육감 6명도 지지 대열에 합류했다.</p><p> </p><p>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예술강사지부 역시 이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p><p> </p><p>이 후보 측은 “지난 5일 동안 9개 단체가 잇따라 지지를 선언했고, 지난 4월 10일 이후 현재까지 40여 개 단체와 최소 2,000여 명이 이병도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p><p> </p><p>이병도 후보는 “교육은 아이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학생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행복한 충남교육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7:36</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 ‘논산 유아·인문 융합 교육특구’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39427983.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논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이병학 충남교육감 후보가 논산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역 맞춤형 공약으로 ‘논산 유아·인문 융합 교육특구’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p><p> </p><p>이 후보는 “아이 교육 때문에 대전이나 세종으로 떠나지 않아도 되는 논산을 만들겠다”며 “논산을 충남 남부권 교육 혁신의 중심축으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p> </p><p>핵심 공약은 ▲충남 유아교육체험관 설립 ▲돈암서원 연계 인문·인성교육 특구 조성 ▲논산 AI 미래배움터 구축 ▲기초학력 중심 교육 강화 ▲농촌학교 맞춤형 지원 등이다.</p><p> </p><p>유아교육체험관은 놀이와 창의 중심의 미래형 유아교육 공간으로 조성하고, 돈암서원과 향교를 활용해 독서·토론·전통문화 체험을 강화할 계획이다.</p><p> </p><p>또 AI·디지털 교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방·농업 등 지역 특성과 연계한 진로교육을 확대해 역사와 미래기술이 공존하는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농촌학교 지원을 위해 소규모학교 공동교육과정, AI 기반 공동수업, 장거리 통학 지원도 추진한다.</p><p> </p><p>이 후보는 “교육이 살아야 지역이 살아난다”며 “정치와 이념이 아닌 실력과 책임, 결과로 평가받는 충남교육을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39:52</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소방본부, 소식지 ‘우리 곁에 119’ 창간…도민과 더 가까이 소통]]></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153567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도 소방본부가 현장 소방대원의 생생한 이야기와 생활안전 정보를 담은 오프라인 소식지 ‘우리 곁에 119’를 창간했다.</p><p> </p><p>충남도 소방본부는 17일 도민에게 유익한 안전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 대원들의 숨은 활약상을 소개하기 위해 소식지 ‘우리 곁에 119’를 분기별로 발간한다고 밝혔다.</p><p> </p><p>소식지는 정책과 주요 소식, 재난 대응 및 현장 활동 사례, 우수 대원 미담, 생활안전 정보, 소방 정책 소개, 의용소방대 활동, 소방상식과 흥미 콘텐츠 등으로 구성된다.</p><p> </p><p>지난 5월 발간한 창간호에는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 무인소방로봇 도입, 충남소방헬기 2호기 취항식, 2026년 119출동왕 선발 등의 내용을 담았다.</p><p> </p><p>충남소방본부는 소책자 형태로 제작한 소식지를 도내 각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소방청 등에 우선 배부하고, 앞으로 배포 대상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p><p> </p><p>또 도내 유관기관에 공문을 통해 배포하고 충청남도소방본부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더 많은 도민이 충남소방의 정책과 현장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p><p> </p><p>박노광 과장은 “현장 중심의 다양한 이야기와 실생활에 필요한 안전 정보를 담아 도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충남소방이 되겠다”며 “우리 곁에 119가 도민과 소통하는 또 하나의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2:00</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도 농업기술원, 멜론 덩굴마름병 주의 당부…“초기 예찰과 예방 방제 중요”]]></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1</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461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742434170.jpg" alt="" width="461"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충남도 농업기술원이 기온 상승과 큰 일교차로 멜론 덩굴마름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재배 농가의 철저한 예찰과 예방적 방제를 당부했다.</p><p> </p><p>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멜론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덩굴마름병 주요 증상과 예방·방제 요령을 안내했다.</p><p> </p><p>멜론 덩굴마름병은 지제부와 줄기, 잎, 잎자루 등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병해다. 낮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하우스 내부가 고온다습해지면서 병원균 확산 위험이 커진다.</p><p> </p><p>지제부에는 초기 수침상 병반이 나타난 뒤 색이 퇴색하고, 갈색 또는 검붉은 점액이 생긴다. 잎에는 담황색이나 갈색의 대형 부채꼴 병반이 형성되며, 병이 진행되면 잎이 시들고 포기 전체가 말라 죽어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p><p> </p><p>예방을 위해서는 수시로 포장을 점검하고 병든 부위를 발견하면 즉시 등록 약제를 살포해야 한다. 하우스 환기와 적정 온도 유지 등 재배 환경 관리도 중요하다.</p><p> </p><p>곁순 제거 등 전정 작업은 상처 부위가 빨리 마를 수 있도록 맑은 날 오전에 실시하고, 작업 후에는 등록 약제를 줄기 밑부분까지 충분히 살포해야 방제 효과를 높일 수 있다.</p><p> </p><p>권미경 팀장은 “기온이 오르면 멜론 생육과 함께 병해 발생 위험도 높아진다”며 “덩굴마름병은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로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당부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7 15:42:50</pubDate>
	   <section>sc70</section>
	   <section_k><![CDATA[광역]]></section_k>
	   <section2><![CDATA[충남도]]></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 스승의 날 맞아 교권 보호·행정 경감 공약 발표]]></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20</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3439827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맹수석 대전시교육감 후보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사들이 교육활동에 온전히 전념할 수 있도록 교권 보호와 행정업무 경감을 핵심으로 한 두 가지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번 공약은 교권 침해 대응 전담 조직인 샘가드팀 설치와 학교업무 다이어트 추진이 골자다. 교사의 교육활동을 실질적으로 보호하고 과중한 행정 부담을 줄여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겠다는 구상이다.</p><p> </p><p>맹 후보는 “교사의 교육활동이 위축되면 학생의 배움도 흔들릴 수밖에 없다”며 “교권 보호와 업무 경감은 교사를 위한 정책을 넘어 교육의 질을 지키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밝혔다.</p><p> </p><p>그는 교권 침해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해 교육청 내에 샘가드팀을 설치하겠다고 공약했다.</p><p> </p><p>샘가드팀은 변호사, 행정 전문가, 상담사 등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며 교권 침해 사안에 대해 통합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24시간 긴급 상담과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사건 발생 시 즉각적인 법률 자문과 함께 필요할 경우 교육청 차원의 소송 및 행정 절차도 지원한다.</p><p> </p><p>또 사건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심리 상담 지원, 교권 보호 매뉴얼 정비, 교사 안전보험 도입도 검토할 계획이다.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권 존중 교육과 교원 연수 확대도 함께 추진한다.</p><p> </p><p>맹 후보는 “교권 보호는 사후 대응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사전 예방과 즉각 대응이 동시에 작동하는 체계로 전환해 교사가 혼자가 아니라 교육청과 함께 대응하는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맹 후보는 또 교사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한 학교업무 다이어트 공약도 제시했다.</p><p> </p><p>학교 업무 전반에 대한 전수 점검을 통해 불필요한 관행 업무를 정비하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업무를 재설계한다는 방침이다. 공통적이고 반복적인 행정업무는 교육청과 지원기관으로 이관하고, 보고와 자료 제출 절차를 간소화해 동일 업무의 반복 입력을 최소화할 계획이다.</p><p> </p><p>아울러 행정 지원 인력과 시스템을 확대해 학교가 필요로 하는 업무를 현장에서 신속히 지원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춘 맞춤형 지원도 강화할 예정이다.</p><p> </p><p>맹 후보는 “학교업무 다이어트는 단순히 일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이라며 “교사가 수업과 학생 지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p><p> </p><p>이어 “교사가 안심하고 가르칠 수 있을 때 교육이 바로 선다”며 “행정은 줄이고 교육은 살리는 방향으로 학교를 바꾸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34:45</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민생 회복이 최우선”…소상공인 지원 4대 공약 제시]]></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9</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36173633.jpe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 직후부터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현장을 잇달아 찾는 등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p><p> </p><p>허 후보는 지난 14일 대전시장 후보 등록을 마친 직후 첫 일정으로 대전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어 오후에는 대전지역 50여 개 직능단체 대표들과 만나 각계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를 청취했다.</p><p> </p><p>후보 등록 첫날부터 전통시장과 직능단체 현장을 연이어 찾은 허 후보는 15일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가 주관한 소상공인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골목상권과 전통시장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발표했다.</p><p> </p><p>이날 간담회에는 대전상인연합회를 비롯해 숙박업, 제과업, 공인중개업, 카페업, 펫산업 등 지역 소상공인 관련 20개 단체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p> </p><p>허 후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고충을 해결하는 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라며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대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p><p> </p><p>이어 “민생 회복은 제가 제시한 3대 시정 목표의 첫 번째 과제”라며 “보여주기식 정책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p><p> </p><p>허 후보는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한 4대 공약으로 △온통대전 2.0 활성화와 전통시장 소비 매출 확대 △상공인 365안심콜 전면 도입 △AI 매장 관리 비서 보급 △에너지 바우처 지원 확대를 제시했다.</p><p> </p><p>온통대전 2.0은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가맹점 간 거래를 활성화해 지역경제의 자생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소비 데이터를 공공자산으로 활용해 소상공인의 경영 분석과 매출 증대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p><p> </p><p>상공인 365안심콜은 1인 점포와 여성, 어르신, 청년 상인의 안전을 위한 사업이다. 비상버튼을 관제센터와 경찰청에 연계해 범죄와 긴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p><p> </p><p>AI 매장 관리 비서는 재고관리와 상권 분석 시스템을 지원하고, AI 서포터즈를 현장에 파견해 교육과 운영을 돕는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이다.</p><p> </p><p>에너지 바우처 지원사업은 냉·난방비 부담이 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 규모와 사용 기간을 확대해 실질적인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p><p> </p><p>이날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는 허 후보에게 ‘버티는 힘, 소상공인을 다시 뛰게 하는 대전’을 주제로 한 10대 핵심 정책을 전달했다.</p><p> </p><p>주요 내용은 청년상인 육성과 정착 지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주정차 단속 유예,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활용 지원, 화재공제보험 가입 지원 확대, 여성 소상공인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 공공배달앱 활성화, 폐업 및 재창업 지원, 긴급 경영자금 신설, 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냉·난방기 클린케어 지원사업 등이다.</p><p> </p><p>허 후보는 “민생경제를 살리는 일은 곧 대전의 미래를 살리는 일”이라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힘을 내고 골목상권에 활력이 돌아올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정책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36:22</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백석대학교,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기념 학술대회 개최…“미래 100년 준비”]]></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8</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37445308.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백석대학교는 15일 오전 10시 교내 본부동 12층 국제회의실에서 ‘백석학원 설립 50주년 및 하은 장종현 박사 육영 50년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p><p> </p><p>이번 학술대회는 ‘기독교 대학 백석 50년, 미래 100년’을 주제로 마련됐다. 백석학원이 걸어온 지난 50년의 교육 성과를 돌아보고 학령인구 감소, 인공지능 확산, 지역사회와 대학의 관계 변화 등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대학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p><p> </p><p>행사는 개회식에 이어 두 개의 기조강연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기조강연은 김재춘 교수가 ‘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고, 두 번째 기조강연은 이정기 총장이 ‘기독교대학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p><p> </p><p>학술대회에서는 백석의 미래 100년을 위한 세 가지 비전이 제시됐다.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의 인격적 성장을 이끄는 교육, 교수와 학생 간 실질적 교류를 바탕으로 한 공동체 문화 형성, 각 학문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인재 양성이 그것이다.</p><p> </p><p>또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 수도권 집중에 따른 지방대학 위기,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 등 대학이 직면한 구조적 과제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도 백석학원이 지향해 온 인성 중심 교육과 기독교 세계관에 기반한 학문 연구의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p><p> </p><p>김재춘 교수는 “대학은 지식 전달을 넘어 한 사람 한 사람을 온전히 세우는 교육 공동체가 돼야 한다”며 “AI를 교육과 연구, 행정에 지혜롭게 활용하고 지역과 산업, 세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대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이정기 총장은 “기독교대학의 미래 경쟁력은 정체성 유지와 교육의 수월성을 함께 확보하는 데 있다”며 “전공과 인성교육, 연구 역량, 지역사회 봉사, 대학 문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될 때 고유한 가치와 사회적 신뢰를 높일 수 있다”고 했다.</p><p> </p><p>이어 기독교대학의 역사와 정체성을 주제로 한 논문 발표와 토의가 진행됐고, 참석자들은 대학의 미래를 단순한 생존 전략이 아닌 학생 성장과 지역사회 기여, 교육철학 재정립의 관점에서 함께 논의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p><p> </p><p>장종현 박사는 인사말에서 “오늘날 우리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육의 방향과 대학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있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백석 50년의 역사가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으로 이어지고, 한국 사회와 세계에 기여하는 대학의 사명을 더욱 힘 있게 감당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p><p> </p><p>송기신 총장은 “백석학원 설립 50주년은 지난 시간을 기념하는 자리를 넘어 앞으로의 교육 방향을 새롭게 점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백석대학교는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도 학생을 중심에 둔 교육과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이번 학술대회는 백석학원 설립 50주년을 앞두고 백석의 역사와 정체성을 학문적으로 정리하고, 미래 교육환경 속에서 대학이 감당해야 할 사명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p><p> </p><p>백석학원은 건학 50주년을 계기로 ‘사람을 사람답게’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인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국가, 세계에 기여하는 대학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37:50</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호서대학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전국 대학 최다 접수…1200건 몰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7</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38551802.pn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아산=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호서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규모 창업 지원사업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에서 전국 대학 가운데 가장 많은 접수 실적을 기록했다.</p><p> </p><p>호서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서 총 1,200건의 창업 아이디어가 접수돼 전국 1위에 올랐다.</p><p> </p><p>‘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전국 단위 창업 지원사업이다. 청소년과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창업 참여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창업 저변을 넓히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진됐다.</p><p> </p><p>선발된 참가자에게는 창업 활동 지원금과 함께 멘토링, 시제품 제작, 전문가 컨설팅, IR, 투자 연계 등 단계별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 제공된다.</p><p> </p><p>호서대학교는 국내 대학 가운데 가장 먼저 벤처전문대학원을 설립하는 등 벤처와 창업 분야를 선도해 온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할 수 있다’, ‘하면 된다’는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실전형 창업교육을 이어오며 충청권 창업중심대학으로서 지역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왔다.</p><p> </p><p>특히 교내 창업교육과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지역 유관기관, 청년 조직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부터 대학생, 지역 청년까지 창업 경험을 넓힐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p><p> </p><p>아이디어 발굴 단계부터 실제 창업 실행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전형 교육과 멘토링을 강화해 온 점이 이번 전국 최다 접수로 이어졌다는 평가다.</p><p> </p><p>강일구 총장은 “이번 성과는 호서대학교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벤처창업 DNA와 창업 인프라가 현장에서 확인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청년, 예비창업자를 연결하는 충청권 대표 창업 허브로서 역할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p> </p><p>한편 호서대학교는 창업중심대학사업과 재도전성공패키지사업을 운영하며 예비창업자부터 재도전 창업자까지 아우르는 창업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p><p> </p><p>또 중소벤처기업부 TIPS 운영사로서 유망 스타트업 투자 연계와 성장 지원에도 힘쓰며 충청권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39:32</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대학가]]></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교육청, 제45회 스승의 날 맞아 유공 교원 236명 정부포상·표창 수여]]></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6</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4013723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대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15일 오후 3시 본관 대강당에서 스승의 날 유공 교원 정부포상 전수와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p><p> </p><p>이날 수여식에는 수상자와 교육가족이 함께한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원 236명에게 정부포상과 표창이 수여됐다.</p><p> </p><p>정부포상 수상자는 근정포장 1명, 대통령 표창 3명, 국무총리 표창 3명이다. 교육부장관 표창 99명, 교육감 표창 130명도 함께 수여됐다.</p><p> </p><p>근정포장은 김진구 교사가 받았다. 대통령 표창은 이영석 교장, 이동규 교감, 조성만 교육장이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은 유수옥 교사, 백미정 교사, 장희식 교장이 받았다.</p><p> </p><p>이번 수여식은 표창 수여에 그치지 않고 대전시교육청 공보관이 제작한 사제 간 추억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참석자 전원이 ‘스승의 은혜’를 부르며 스승과 제자의 소중한 인연을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p><p> </p><p>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을 위해 헌신하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스승과 제자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40:33</pubDate>
	   <section>sc2</section>
	   <section_k><![CDATA[교육]]></section_k>
	   <section2><![CDATA[교육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언론은 국민”…미디어데이서 ‘AI 수도 충남’ 비전 제시]]></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5</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41501135.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언론은 곧 국민”이라며 언론과의 진솔한 소통을 약속하고, 제1공약인 ‘AI의 수도 충남’ 구상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p><p> </p><p>박 후보는 15일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인문과학관에서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 일 잘하는 충청남도 : 언론이 묻고 도민에게 답하다’를 주제로 미디어데이를 열고 정책공약과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p> </p><p>이날 행사는 오전 9시 50분부터 오전 11시 20분까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다. 인사말을 시작으로 정책공약과 미래비전 질의응답, 돌발질문, 정치 현안 질의응답, 마무리 발언 순으로 이어졌다.</p><p> </p><p>박 후보는 청바지와 반소매 티셔츠 차림으로 기자들 앞에 서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일방적인 발표 형식을 벗어나 도민 삶과 직결된 문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p><p> </p><p>박 후보는 “언론을 대하는 태도가 남다른 정치인이 되겠다고 늘 말씀드려 왔다”며 “언론은 더 나은 충남을 만들어 가는 도정의 동반자이자 충남의 미래를 위한 의제를 함께 고민하는 경쟁자”라고 말했다.</p><p> </p><p>이어 “기자의 질문에 도지사가 성실하게 답해야 하는 이유는 언론을 통해 도민이 질문하기 때문”이라며 “압도적으로 남다른 언론 소통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p> </p><p>박 후보는 이날 제1공약인 ‘AI 수도 충남’ 비전을 중심으로 충남형 AI 대전환 구상을 설명했다.</p><p> </p><p>그는 “차기 도지사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AI 대전환”이라며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철, 석유화학 같은 주력산업은 물론 농업, 수산업, 임업, 축산업, 역사문화, 국방안보까지 충남의 모든 영역에 AI를 접목해야 한다”고 말했다.</p><p> </p><p>또 “AI는 산업 혁신의 도구를 넘어 도민의 삶을 바꾸는 공공재가 돼야 한다”며 “의료, 교육, 돌봄 등 생활 전반에서 누구나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충남·대전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무산된 것이 아니라 일시 중지된 것”이라며 지방선거 이후 재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p><p> </p><p>박 후보는 “충남과 대전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되면 행정통합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가급적 올해 안에 행정통합특별법을 처리한 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통합시장 선거를 치르는 로드맵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p><p> </p><p>이어 “일시 중지된 기간 동안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공감대를 넓히는 데 힘을 쏟겠다”고 덧붙였다.</p><p> </p><p>박 후보는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 제기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p><p> </p><p>그는 “선거 때마다 반복된 가짜뉴스와 흑색선전은 전 정권 인사에 대한 정치적 공격이었다”며 “더 이상 정치공세가 아니라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p> </p><p>박 후보는 “오늘 함께해 준 기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언론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42:19</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도시 경쟁력 완성 “청년이 돌아오는 당진 만들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4</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44269592.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당진=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도시 경쟁력 완성을 전면에 내세우며 산업과 환경이 조화를 이루고 청년이 머무는 당진을 만들겠다는 미래 구상을 밝혔다.</p><p> </p><p>오 후보는 16일 시민들과 만난 자리에서 “당진은 전국 시 단위 고용률 1위를 기록하며 일자리 도시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며 “이제는 양질의 일자리를 더 늘려 청년이 돌아오고, 가족이 정착하는 도시를 완성할 때”라고 밝혔다.</p><p> </p><p>그는 지난 4년 동안 기업 유치와 산업단지 활성화, 투자 확대를 통해 당진의 성장 기반을 다졌다고 평가했다. 특히 고용률 전국 1위라는 성과는 지역경제가 실제로 작동하고 있다는 가장 분명한 지표라고 강조했다.</p><p> </p><p>오 후보는 앞으로의 4년을 “도시 경쟁력을 완성하는 시간”으로 규정했다. 단순히 기업을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원하는 좋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 문화 여건을 함께 갖춘 정주도시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p><p> </p><p>또 산업 발전과 환경 보전이 충돌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야 할 가치라고 강조했다. 기업은 성장하고 시민은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뜻이다.</p><p> </p><p>오 후보는 “도시는 일자리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청년이 미래를 꿈꾸고 아이를 키우며 부모 세대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어야 진정한 경쟁력이 생긴다”며 “성과로 증명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당진의 변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1:44:56</pubDate>
	   <section>sc8</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충남신용보증재단, 대한법률구조공단 대전지부와 업무협약]]></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3</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01427236.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내포=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과도한 빚과 채권추심으로 하루하루를 버텨온 충남도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지원 체계가 마련됐다.</p><p> </p><p>충남신용보증재단은 14일 대한법률구조공단 대전지부 회의실에서 ‘충청남도 금융복지 및 법률구조 연계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p> </p><p>이번 협약은 개인파산면책 제도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도민들이 겪는 시간적·경제적 부담과 복잡한 절차를 줄이고, 신속한 채무조정과 법률구조 지원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p><p> </p><p>협약에 따라 충남신용보증재단 금융복지상담센터를 통해 공적 채무조정을 신청한 도민 가운데 개인파산면책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재단이 사전 서류 준비와 공단 제출을 지원한다. 이후 대한법률구조공단이 법률구조 절차를 이어가며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게 된다.</p><p> </p><p>복잡한 제도와 높은 비용 때문에 법률 지원을 망설였던 도민들이 한층 쉽게 상담을 받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 셈이다.</p><p> </p><p>조소행 이사장은 “과도한 채권추심과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도민이 이번 협약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채무조정과 법률구조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충청권 최초로 체결된 협약인 만큼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금융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도민의 삶의 안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충남신용보증재단은 충청남도 경제정책과로부터 금융복지 지원사업을 수탁받아 2025년 3월부터 과도한 채무와 연체, 채권추심으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도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무료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p><p> </p><p>금융복지상담센터는 홍성 서부센터와 천안 동부센터에 마련돼 있으며 전화로 상담과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p><p> </p><p>한순간의 어려움이 삶 전체를 무너뜨리기도 한다. 이번 협약은 빚의 무게에 짓눌린 도민들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희망과, 혼자가 아니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2:01:48</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경제]]></section_k>
	   <section2><![CDATA[경제일반]]></section2>
     </item>

     <item>
       <title><![CDATA[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선생님이 행복해야 교육이 바로 선다”]]></title>
       <link>http://www.cndnews.co.kr/453912</link>
       <description><![CDATA[<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style="width: 578px;"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id="img_pop_view" style="cursor: pointer;" src="http://www.cndnews.co.kr/imgdata/cndnews_co_kr/202605/2026051602411424.jpg" alt="" width="578" border="0" /></div></td></tr></tbody></table><p><br />(천안=뉴스충청인) 김수환 기자 = 이명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제45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현장을 지키는 교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며, 현장학습 제도 개편과 교사 보호를 위한 ‘교사 보호 3대 약속’을 발표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15일 “교육 현장에서 묵묵히 아이들을 가르치는 모든 선생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선생님이 행복해야 아이들이 행복하고, 선생님이 당당해야 교육이 바로 선다”고 밝혔다.</p><p> </p><p>이어 최근 현장체험학습 사고와 관련한 교사의 유죄 판결, 과도한 민원으로 인해 교육 현장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현실에 우려를 나타냈다.</p><p> </p><p>그는 지난 11일 SBS 뉴스를 통해 보도된 초등교사노동조합 강석조 위원장의 발언을 언급하며 “내년 현장학습에 전국 교사의 5%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말은 엄포가 아니라 벼랑 끝에 선 교사들의 절박한 생존 고백”이라고 진단했다.</p><p> </p><p>이 예비후보는 “아이들에게 설렘이어야 할 현장학습이 이제는 언제 사고가 날지 모르는 두려움의 상징이 됐다”며 “교사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충남교육이 든든한 보호막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p><p> </p><p>이를 위해 교사 보호 3대 약속을 제시했다.</p><p> </p><p>첫 번째는 교사의 ‘무한 책임’을 ‘교육청의 책임’으로 전환하는 것이다.</p><p> </p><p>이 예비후보는 “안전 수칙을 준수했음에도 발생한 불가항력적 사고에 대해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다면 교육청이 끝까지 법적 방패가 되겠다”며 “충남에서는 선생님이 홀로 법정에 서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두 번째는 과도한 민원으로부터 교사를 보호하기 위한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이다.</p><p> </p><p>그는 “교육의 본질과 무관한 감정적 민원이 교사의 개인 연락처로 쏟아지는 현실은 사실상 민원 지옥”이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민원을 통합 관리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p> </p><p>세 번째는 현장학습 자율권 회복과 안전 인력 지원 확대다.</p><p> </p><p>이 예비후보는 “현장학습은 서비스가 아니라 교육”이라며 “전문가인 교사의 판단을 존중하고 안전 인력을 대폭 확대해 교사가 행정 부담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p> </p><p>이 예비후보는 “교사들의 울분을 정책으로 바꾸고, 눈물을 안전한 울타리로 바꾸겠다”며 “충남교육이 선생님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p> </p><p>     </p><p> </p>]]></description>
       <pubDate>2026-05-16 12:02:58</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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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2><![CDATA[정치일반]]></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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