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지역사회 화합 위한 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5/02 [18:02]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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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충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는 지난 30일 남부문화스포츠센터 다목적홀에서 합덕읍행정복지센터(읍장 김지환), 합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합덕읍주민자치회(회장 이봉호), 합덕읍평생학습운영위원회(위원장 이민경)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서 각 기관은 ▲적극행정 지원 ▲인식개선 및 사회통합 조성 ▲복지사각지대 발굴 ▲주민 정착 지원 및 화합 도모 ▲프로그램 지원 및 활성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문화 가정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각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 공유와 사업추진,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의 개발 및 활용과 이에 대한 지원, 기타 상호발전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지환 합덕읍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자리를 통해 2021년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한 발짝 다가가는 초석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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