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발전본부, 자원 재순환 실천으로 ESG 사회공헌 활동 선도
기사입력: 2021/05/02 [18:14]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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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당진=뉴스충청인]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이창열)는 지난 29일(목) 임직원들의 일상 속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통해 ESG* 경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 ESG :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구조(Governance) 등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요소

 

이날 당진발전본부는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에서 당진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재생 화분과 반려식물 키트 200세트를 전달했다.

 

반려식물 키트는 폐플라스틱 화분, 흙, 모종으로 구성되었으며, ▲스파티필름 ▲천냥금 ▲호야 ▲아레카야자 등 공기정화식물 모종을 통해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동환 당진발전본부 환경대외협력실장, 홍광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환경문제 공감과 자원 재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위해 마련되었으며, 플라스틱 뚜껑 등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을 임직원들이 직접 모아 새활용 공정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폐플라스틱 화분은 사회적기업인 코끼리공장(대표자 이채진)이 직접 수거, 가공하는 등 제작 과정에 협업하면서 상생을 이루었다.

 

김동환 당진발전본부 환경대외협력실장은 “주위에 손쉽게 찾아볼 수 있는 페트병 뚜껑이 예쁜 화분으로 태어났다”면서 “앞으로도 ESG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발굴하여 환경보호 인식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발전소 주변의 마을, 해변가 등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해 매년 임직원들이 참여해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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