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안호수공원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본격 추진
기사입력: 2021/06/17 [22:37]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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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허태정 대전시장은 6월 17일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회사무처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회통합디지털센터는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내 생태호수공원에 2024년까지 국비 468억원을 투자해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전시관, 시민의정 연수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업무협약 주요내용은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긴밀히 협력 ▲국회사무처는 예산확보 및 집행 ▲대전시는 각종 인․허가와 부지확보 및 기반시설 설치 지원등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전시는 앞으로,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며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입지를 반영한 공원조성계획(변경)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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