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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방동 야영체험학습장 새 단장

충청인 | 기사입력 2014/07/09 [09:16]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방동 야영체험학습장 새 단장

충청인 | 입력 : 2014/07/09 [09:16]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윤형수)은 쾌적한 야영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방동 야영체험학습장의 노후된 텐트플라이트를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방동 야영체험학습장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성북동 188-1 번지에 위치한 도심속 야영장으로, 1999년 10월에 야심차게 개장했다. 본래 1966년 방성초등학교로 출발하여 1995년 폐교된 후 서부학생야영장으로 구조변경을 실시, 1999년 10월에 건평 771㎡에 대강당 1실, 강의실2실 화장실 2실, 샤워실 2실과 야영장 11,610㎡의 부지를 갖추고 개장하여 15년 동안 평균 2,000여명의 학생들이 다녀가 학생야영체험학습의 새 지평을 열었다.

올해에는 특히 노후 된 텐트를 교체하는 사업에 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노후된 플라이를 교체하여 따가운 햇볕 및 강우 시에도 쾌적한 야영 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다. 추후에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노후 된 본체도 교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종성 체육교육담당 장학사는 “이번 텐트 플라이 교체로 조금이나마 더 쾌적한 야영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초석을 다졌는데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우리 학생들이 불편함 없는 야영체험학습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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