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 정성희 주무관, 환경부 장관 표창
기사입력: 2021/04/13 [20:58]  최종편집: 뉴스충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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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환 기자


[대전=뉴스충청인]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의 정성희 주무관이‘2021 자랑스러운 상하수도인’으로 선정되어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국내 상하수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상하수도인’을 선정하여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수식은 지난 8일 수질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실시했으며, 참석자는 강석규 수질연구소장, 박찬호 연구분석과장과 수상자 등 최소 인원으로 진행했다.

 

정성희 주무관은 28년의 공직생활을 하는 동안 대전시에서 공급하고 있는 수돗물의 수질검사를 담당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성희 주무관은 “수질검사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모든 수질검사 항목에서 안전하다고 입증된 수돗물이 선입견과 불신으로 외면받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막연히 불안해 하지 말고,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수돗물을 신뢰하고 사용하길 희망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은 물사랑누리집(www.ilovewater.or.kr)이나 전화(☎715-6640~3)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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